여수출신 최도자 전 국회의원, 김영록 캠프 합류
5일 상임선대위원장으로,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등 역임
20대 국회의원…“김영록 후보 여성·육아 정책 가장 우수”
20대 국회의원…“김영록 후보 여성·육아 정책 가장 우수”
입력 : 2026. 04. 05(일) 13:32

[한국저널뉴스]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‘탄탄캠프’는 "여수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인 최도자 전 국회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"고 5일 밝혔다.
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,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부회장 등을 지낸 최 전 의원은 여수 출신으로, 제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성, 아동 등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.
최 상임선대위원장은 “여성, 육아 분야 정책에서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정책을 내놓은 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해 선대위에 참여하게 됐다”며 “여성들은 물론 전남 동부권 주민들에게도 김 예비후보의 훌륭한 정책들이 잘 알리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윤규진 기자
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,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부회장 등을 지낸 최 전 의원은 여수 출신으로, 제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성, 아동 등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.
최 상임선대위원장은 “여성, 육아 분야 정책에서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정책을 내놓은 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해 선대위에 참여하게 됐다”며 “여성들은 물론 전남 동부권 주민들에게도 김 예비후보의 훌륭한 정책들이 잘 알리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kor741@hanmail.net
